한식당 ‘풍경’, 매월 발전기금 정기기부 동참
정성스러운 한 끼에 나눔을 더해 인제대와 지역사회의 좋은 인연 이어가

인제대학교와 좋은 사이(후원의 집) 신규업체를 소개합니다.
인제대학교 대외협력실은 지난달 김해시 생림면에 위치한 한식당 ‘풍경’을 방문해 ‘인제대학교와 좋은 사이(후원의 집)’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풍경은 인제대학교에서 인제로를 따라 생림면 방향으로 이동하면 만날 수 있는 한식당으로, 산채비빔밥과 잡채 등 정성이 담긴 한식과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도심에서 조금 벗어난 곳에 자리한 풍경은 정원이 어우러진 한적한 공간과 정겨운 분위기가 특징이다. 화려함보다는 좋은 재료와 직접 담근 장과 반찬의 정성, 손맛을 중요하게 여기며 편안한 한 끼를 제공하고 있다.
박순애 대표는 “오랫동안 이곳을 찾아주신 지역 주민과 손님들에게 받은 고마움을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크지 않은 나눔이라도 꾸준히 이어가 학생들의 배움과 인제대학교의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풍경은 이번 ‘인제대학교와 좋은 사이(후원의 집)’ 참여를 계기로 인제대학교 발전을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발전기금을 기탁할 예정이다.

★<인제대학교와 좋은 사이(후원의 집)>는 매월 일정 금액을 발전기금으로 기탁하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후원의 집으로 등록된 업체는 사업장 홍보 콘텐츠 제작, 기부금 영수증 발급, '후원의 집' 인증 현판, 백병원 건강검진 할인 혜택, 기부 감사 선물 제공,
대학 구성원 및 동문 대상 홍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