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말미에는 마지막 퀴즈를 맞히고 받은 상금 100만 원 전액을 국립중앙의료원에 기부하며 따뜻한 선행을 실천하였다.
차민아 졸업생의 진심 어린 도전과 나눔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주었으며,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는 인제대학교 간호대학 졸업생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참고영상]
인제대학교 간호대학 졸업생 차민아(2014학번)가 2025년 5월 2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295회에 출연하여 해외 간호사로서의 삶과 경험을 소개하였다.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국립 병원에서 근무 중인 차 졸업생은 한국, 미국, 사우디아라비아의 간호사 면허를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의 병원에서 4년간 근무하던 중 외국인 환자들을 돌보는 경험이 즐거워 해외 간호사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이슬람 문화권 병원과 환자의 특성, 현지 병원의 지원 조건과 혜택, 한국과의 간호 시스템 차이 등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였다. 특히 환자의 이송, 간병, 처치, 위생 관리, 검사 준비 등 전반적인 간호를 직접 담당해야 하는 체계 속에서 책임감과 부담을 느끼는 한편, 환자와의 깊은 정서적 교류를 통해 큰 보람과 동기를 얻는다고 전했다.
또한 현지 환자들을 더 잘 이해하고 소통하기 위해 아랍어를 새롭게 공부하게 되었으며, 하루 12시간 근무 후 2~3시간만 자며 공부했던 경험을 공유했다. 그는 “출근해서 공부한 내용을 실제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동기가 되었다”며, 전문성을 키우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강조하였다. .
방송 말미에는 마지막 퀴즈를 맞히고 받은 상금 100만 원 전액을 국립중앙의료원에 기부하며 따뜻한 선행을 실천하였다.
차민아 졸업생의 진심 어린 도전과 나눔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주었으며,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는 인제대학교 간호대학 졸업생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참고영상]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295회 https://youtu.be/yKJUN9khbOM?si=tA8EOhts9bRNOFx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