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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소식

동덕여대 동문회, 동문과 모교 발전 ‘기대’ (2015.11)
관리자 2021.10.11

동덕여대 총동문회가 정기 총회를 갖고 개교 60주년을 맞아 동문과 모교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날 총회에는 대한약사회, 서울시·경기도약사회 예비후보자들이 모두 참여해 회원들과의 만남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동덕여자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심숙보)는 8일 팔래스호텔에서 제 2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숙보 회장(사진)은 “금년 대내외 활동에 중점으로 약대 6년제 첫 약사를 배출한 시점에 임상약학 교수와 함께 학생과 임원진이 미국의 체인약국, 제약유통회사, UCLA대학, 캘리포니아 한인약사회 방문과 프리셉터 약사들과 토론 등을 진행했다”며 “이를 통해 졸업 후 유학, 연구소, 제약회사 등에 근무할 때를 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소개했다.

 

심 회장은 “동덕인은 그동안 사회에서 약사로 활동함 일인다역을 수행, 약사회를 구심점으로 직능발전과 단합,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며 “여기에 선배들의 장학금 기부가 확산되고 있는 만큼 후배들은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동덕여대 약대 총동문회를 통해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이 계속돼 무궁한 벌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안형수 약대 학장은 “최근 개관한 약학관은 동문들의 건축기금, 발전기금, 실습약국 시설 비용등의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도 후배를 생각하고 모교를 기억해주는 동문들이 있는한 동덕여대약대의 앞날은 밝고 희망차다 생각한다”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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